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정청래 대표가 14일 경북 울릉도를 찾아 주민들과 만나 교통·의료 등 섬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지원 의지를 밝혔다. 민주당 대표가 울릉도를 공식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 대표는 이날 울릉한마음회관에서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섬이 울릉도이지만, 주민들은 기상 여건에 따라 기본적인 이동과 의료 서비스조차 제약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울릉도에서 가장 먼
2026-05-14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