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KTL, 김선기 원장 취임…“첨단기술 인증역량 강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신임 원장에 김선기 전 한국도시가스협회 상근부회장이 취임했다.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9년 9월 29일까지다. 김선기 원장은 30일 경남 진주 본원에서 취임식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 원장은 강원 횡성군 출신으로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대학원에서 정보통신기술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도시가스협회 상근부회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장 △산업통상부

    2026-09-30 13:56
  • 기사 썸네일
    KTL, 'IEEE SA AI 국제 컨퍼런스' 개최…韓 산업계 글로벌 표준 선점 돕는다

    정부가 국내 인공지능(AI) 산업의 국제표준 대응 체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급변하는 기술 흐름 속에서 일률적인 규제보다는 객관적인 시험평가와 표준을 마련해 기술 신뢰성을 높이고, 우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17일 도로시 스탠리(Dorothy Stanley) 국제전기전자공학회 표준협회(IEEE SA) 대표 등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IEEE

    2026-09-17 15:42
  • 기사 썸네일
    KTL, 지식재산 경영 우수기관 선정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15일 지식재산처가 주최하는 '2026년 지식재산 경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식재산 경영 우수기관은 공공연구기관과 대학의 지식재산 경영활동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선정기관에는 지식재산권 창출과 유지에 필요한 비용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KTL은 그동안 지식재산 관련 조직과 규정을 정비하고 보유 특허를 등급화하는 등 체계적인 지식재산 관리 기반을 마련해 왔다. 특히 202

    2026-09-15 12:57
  • 기사 썸네일
    KTL, 국내 제조기업에 M.AX·데이터 표준화 지원 나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과 데이터 표준화 지원에 나섰다. 국내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KTL은 충남 천안시 신라스테이 연회장에서 '산업 AI 전환을 위한 규제 및 제조데이터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제조업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함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AI 규제 적용성 진단 및 대응 준비 세미나(1부)

    2026-09-01 11:06
  • 기사 썸네일
    KTL, 항공특수공정 인증 교육…항공기업 실무역량 높인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항공특수공정 인증(NADCAP) 기술교육으로 동남권 항공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과 해외 수주 확대 지원에 나섰다. KTL은 경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본부에서 '글로벌 항공 품질인증 체계 교육-NADCAP 심화과정'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통상부와 경상남도·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가 지원하는 '동남권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지역 내 기업 재직자 40명이 참여했다. NADCAP는 전 세

    2026-08-31 15:13
  • 기사 썸네일
    KTL, 데이터 품질부터 사업화까지…AI 기반 방산·우주항공 검증체계 공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인공지능(AI) 기반 방산·우주항공 제품의 데이터 품질 검증부터 사업화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검증체계를 선보인다. KTL은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서 AI·방산·우주항공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시험평가·기술지원 서비스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엑스·첨단민군산업협회·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이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국방부·해양수산부·방위사업

    2026-08-26 15:34
  • 기사 썸네일
    KTL, 2026년 정규직 신입 공채 시작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2026년 정규직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인원은 일반직군 31명, 전문직군 8명, 공무직군 8명으로 총 47명이다. 모집 분야는 이공계 연구직(시험평가 및 연구개발), 행정직(경영·기획, 회계), 기술직(시설유지보수, 시료관리), 사무직(서무) 등 4개 직종 44개 분야다. 지원서 접수는 9월 8일 오전 11시까지 온라인 채용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무역량 중심의 블라

    2026-08-25 09:00
  • 기사 썸네일
    KTL-조명조합, 방폭형 조명기기 인증·개발 지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KIIC)이 18일 방폭형 조명기기 시험인증 및 기술개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방폭분야 시험인증 취득 지원 △기술교육 및 컨설팅 △국책과제 공동 발굴 및 제품 개발 등을 추진한다. 조명기업들이 방폭 시장 진출에 따른 기술적·비용적 부담을 크게 덜 것이라는 게 KTL 설명이다. 그간 중소 조명기업은 까다로운 안전기준에 맞춘 제품 개발부터 인증까지 개별적으로 대

    2026-08-18 15:54
  • 기사 썸네일
    KTL, CQC와 MOU…국내 기업 중국 진출 지원 나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중국 대표 시험인증기관인 중국품질인증센터(CQC)와 협력해 국내 전기차 배터리·충전설비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KTL은 중국 상하이 그랜드 머큐어 호텔에서 CQC와 전기차 배터리 및 충전설비 분야 시험인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한·중 기술규제 및 시험인증 정보 교류 정례화 △강제규제정보의 신속한 국내 전파 △중국 수출기업 대상 맞춤형 전문 컨설팅 제공

    2026-08-12 14:21
  • 기사 썸네일
    KTL, 녹색인증 신규 평가기관 지정…친환경 기업 사업화 돕는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녹색인증 신규 평가기관'으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KTL은 전담조직을 신설해 녹색인증 평가 업무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녹색인증은 '탄소중립기본법'에 근거해 기업의 기술 및 제품의 친환경적 가치를 평가하고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KTL은 환경분야 경험과 인프라를 활용해 녹색 신기술분야의 최신 흐름에 부합하는 기술기준을 마련, 국내 우수 녹색기술 및 제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

    2026-08-03 11:1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