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므론헬스케어가 여름철 폭염과 탈수로 혈압 변동 폭이 커질 수 있다며 계절과 관계없이 지속적인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는 여름철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혈관의 수축과 이완이 활발해져 혈압 변동 폭이 커질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 땀을 많이 흘리면 체내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질 수 있으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지 않을 경우 혈압이 상승해 뇌경색·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고혈압
2026-08-13 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