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2명 중 1명은 향후 5년 내 직무가 인공지능(AI)으로 대체·축소될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만 19~34세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AI 확산에 따른 청년 일자리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53.9%는 5년 내 직무가 AI로 대체·축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응답했다. 구직 중인 미취업 청년 응답률은 63.8%로, 취업 청년(49.4%)보다 높게
2026-08-18 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