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섬진강 등 4대 유역을 중심으로 한 통합물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민간 전문가와 지방정부, 관계부처·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지역별 물 문제를 논의하고 극한 가뭄·홍수 등 기후위기에 대응한다.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4개 유역물관리위원회의 제3기 민간위원장과 민간위원 91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새 민간위원의 임기는 지난 21일부터 2029년 8월 20일까지 3년이다. 유역
2026-08-23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