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를 두고 “제2의 건국전쟁이자 체제전쟁”이라며 “그 성패가 서울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31일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울시당 당협위원장 및 선출직 공직자 워크숍에서 “한강의 기적을 넘어 자유대한
2025-10-31 14:2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를 두고 “제2의 건국전쟁이자 체제전쟁”이라며 “그 성패가 서울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31일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울시당 당협위원장 및 선출직 공직자 워크숍에서 “한강의 기적을 넘어 자유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