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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AM 2028년 상용화 시동…'시범운용구역' 지정 착수

    정부가 2028년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를 위한 '시범운용구역' 지정에 착수한다. 제주에서 관광·응급수송 등 초기 상용화 모델을 공개한 데 이어 실제 서비스를 운영할 지역을 선정하는 절차에 들어간다. 버티포트와 항로 등 운항환경을 갖추고 사람·화물 운송, 관광 서비스를 운영하며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UAM 시범운용구역 예비신청 대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범운용구역은 U

    2026-08-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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