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노가 KT와 손잡고 의료기관 내 의료 데이터 전송·보안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이노는 KT와 의료기관 내 안전한 의료 데이터 전송·보안 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휴이노의 실시간 생체신호 모니터링 및 의료 AI 기술과 KT의 통신·보안 인프라를 연계한다. 의료기관의 정보보호 정책과 네트워크 운영 환경에 맞는 의료 데이터 전송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력 분야는 △의
2026-08-12 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