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대규모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형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현지 주민의 신속한 구호와 일상 회복을 돕고, 국제사회의 인도적 구호 노력에 동참하려는 취지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거쳐 현지 이재민 구호 사업에 전액 투입된다. △임시 대피시설 운영 △긴급 구호물품·식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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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公, 네팔 대규모 홍수 피해 이재민에 1억원 지원2026-09-11 10:36 -
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복구에 50만달러 지원현대차그룹이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과 티베트 지역에 총 50만달러 규모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구호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며, 현지 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에 사용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네팔·티베트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빠른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7월 베네수엘라 지진·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2023년 모
2026-09-09 10:11 -
李대통령 “네팔 홍수로 국민 생명·안전 매우 위중…가용 자원 총동원”이재명 대통령이 네팔에서 일어난 대규모 홍수에 따른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에서 실종된 국민들을 구출하기 위해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정부서울청사 외교부 상황실에서 네팔 홍수 관련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를 열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 대응은 없다는 각오로 모두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서 최선을 다 해달라”며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 현지 대사관, 현재 이동 중인 신속대응팀, 현지에 우
2026-08-27 17:00 -
여야, 네팔 홍수 한국인 실종에 워크숍·연찬회 '절주'여야가 27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것과 관련해 이날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열리는 워크숍과 연찬회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당초 예정된 일정은 그대로 소화하되 공식 만찬에서 주류 제공 및 반입도 금지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예정대로 진행한다. 다만 공식 만찬에서는 술을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정
2026-08-27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