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을)은 2일 부산·울산·경남이 정부의 '양자센싱 클러스터'로 최종 지정된 데 대해 “동남권 주력산업을 미래산업으로 전환하고 새로운 기업과 일자리를 창출할 중요한 전기가 마련됐다”며 환영했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양자전략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의결을 거쳐 서울은 양자컴퓨팅, 전남·광주는 양자통신, 부산·울산·경남은 양자센싱 분야의 양자클러스터로 각각 지정했다. 동남권 클러스터는
2026-09-02 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