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정보기술(IT) 산업 대표 전시회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이 13일 개막한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B홀에서 KES 2026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16일까지 이어지는 전시회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KEA가 주관한다.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과 일상 전반에서 활용되는 변화상을 조명한다. 'AI 인 모션(기술을 넘어 현실로, 상상을 넘어 움직임으로)'이
-
'KES 2026' 내일 개막…AI가 바꾸는 전자·IT 산업 흐름 조망2026-10-12 13:58 -
KEA “대미 투자 합의 환영…사업 협력 확대해야”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한미 간 투자 프로젝트 합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KEA는 “합의가 양국 간 산업 협력을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과 미국이 그동안 논의한 전략적 투자 협력이 첫 번째 구체적인 프로젝트로 이어졌다는 점은 향후 한미 산업 협력의 실질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어 “전자·정보기술(IT) 산업은 반도체·인공지능(AI)·데이터센터·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과
2026-10-01 14:09 -
[IFA2026]박재영 KEA 부회장 “기술력보다 사업화 속도가 中 가전 진짜 위협”중국 가전기업의 가장 큰 위협은 기술력 자체보다 개발한 기술을 빠르게 제품화하고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는 '실행력'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 전자산업 정책도 연구개발(R&D)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실증·인증부터 시장 진입과 매출을 연결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박재영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부회장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 현장에서 “중국 기업들은 기술을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구현하고, 이를 새로운 시장과
2026-09-07 16:00 -
[IFA2026]틈새 파고든 K테크…KEA 한국관대기업이 장악한 냉장고·세탁기·TV 대신 중소기업은 틈새를 파고들고 있다. 인공지능(AI) 거울, 스마트 정수기, 연구실 자동화 장비, 수요예측 솔루션 등 기존 가전의 빈틈이나 주변 업무를 공략하는 제품과 기술이 IFA 2026 한국관에 모였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IFA 2026에 한국관을 꾸리고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한국관에는 10개사가 참여해 완제품 가전뿐aks 아니라 AI·헬스케어·B2B 솔루션까지
2026-09-06 16:00 -
KEA, IFA 2026 K-혁신기업 유럽 시장 진출 지원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으로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 한국관을 구성·운영한다. 한국관은 미래기술·혁신 전시 구역인 'IFA NEXT'에 조성된다. 국내 유망 중소·스타트업 10개사가 참가해 AI, 스마트홈, 디지털헬스, AR·XR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관 참가기업에는 10㎡ 규모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의 70%, 전시품 해상운송비 1C
2026-08-24 12:00 -
국민대, 13일 '미래차 융합SW 전문인력양성사업 SDV 워크숍' 개최국민대 산학협력단이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13일 '미래형 자동차 융합 소프트웨어(SW) 전문인력양성사업 스포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우리나라 차량용 SW와 SDV 인력 양성을 위해 미래차 융합SW 인력 양성과 산업 생
2024-12-12 18:04 -
KEA, 미래형자동차 인재페스티벌 성료…“인재 발굴 가교”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23일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6회 미래형자동차 인재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미래형자동차 인재페스티벌은 미래형자동차 분야 석·박사생이 자율주행, 커넥티드, 융합소프트웨어, 보안시스템, 친환경(xEV) 등 모빌리티
2024-10-24 13:37 -
[KES 2024]사람처럼 행동하는 '하이브리드 AI' 시대 온다생성형 인공지능(AI)이 촉발한 글로벌 AI 기술에 대한 관심이 각 산업 분야와 빠르게 융합하면서 현재보다 훨씬 진화한 형태의 '하이브리드 AI' 기술과 서비스가 가속화할 것이라는 전문가 관측이 제기됐다.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KES 2024(한국전자전) 기조
2024-10-22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