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036570)가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처음으로 이용자에게 선보인다.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시연과 세계관을 활용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블루 아카이브' 핵심 개발진이 설립한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서브컬처 RPG다.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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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서 첫 시연... 단독 부스 출격2026-09-07 14:15 -
“AI는 후보를 보여줄 뿐, 선택은 사람 몫”... 김용하 넥슨게임즈 본부장이 말한 개발자의 '안목'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게임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개발자의 '안목'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AI가 수많은 선택지를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선택하고 발전시킬지를 결정하는 개발자의 취향과 판단력이 중요해진다는 진단이다. 김용하 넥슨게임즈(225570) IO본부장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6' 부대행사 '2026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 키
2026-08-14 17:25 -
'블루 아카이브'가 만든 선한 영향력... 헌혈부터 기부 러닝까지 사회공헌 확대넥슨의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헌혈 캠페인과 기부 러닝 등 이용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게임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넥슨은 지난해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블루 아카이브'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기부 러닝 행사와 헌혈 캠페인을 확대 운영하며 이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한 '블루 아카이브' 1차 헌혈 캠페인은 전국 89
2026-07-31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