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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폐자원서 핵심광물 캔다…기후부, 규제 풀어 '도시광산' 육성

    정부가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는 실리콘과 타겟 등 폐자원에서 규소·구리·티타늄·텅스텐 등 핵심광물을 회수하기 위해 규제 문턱을 낮춘다. 폐배터리와 태양광 폐패널까지 핵심광물 회수 대상을 확대해 폐기물을 첨단산업의 새로운 자원 공급원으로 활용하는 순환경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순환경제 분야 '기획형 규제특례(규제샌드박스)' 3개 과제를 추진할 사업자를 16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필요한 실증과

    2026-09-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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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중앙아 5개국 산업장관, 핵심광물·M.AX 공급망 협력 강화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 5개국(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 이 핵심광물과 산업 인프라,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M.AX) 을 아우르는 공급망 협력을 강화한다. 산업통상부는 1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김정관 장관 주재로 중앙아시아 5개국 산업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한-중앙아시아(C5+1) 산업장관회의'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질서에 맞서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2026-09-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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