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전기차 열폭주를 자동진압하는 신기술을 개발했다. 현대모비스는 전기차 배터리셀 화재 때 소화 약제를 자동 분사해 화재를 즉각 진압하는 기술을 개발, 배터리시스템(BSA)에 탑재했다고 14일 밝혔다. BSA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소화장치, 배터리 케이스
2025-04-14 13:48
현대모비스가 전기차 열폭주를 자동진압하는 신기술을 개발했다. 현대모비스는 전기차 배터리셀 화재 때 소화 약제를 자동 분사해 화재를 즉각 진압하는 기술을 개발, 배터리시스템(BSA)에 탑재했다고 14일 밝혔다. BSA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소화장치, 배터리 케이스
현대모비스가 세계 4위 자동차 그룹 스텔란티스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배터리 시스템(BSA)을 처음 공급한다. BSA는 배터리팩에 전장품을 합친 배터리 완제품으로, PHEV 성능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이다. 현대모비스는 2022년 스텔란티스로부터 북미용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전기차 배터리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이용자 가이드를 배포한다고 26일 밝혔다. BMS는 배터리 전류·전압·온도 등 전기차 상태를 진단하고 이상 징후 감지 시 차량을 제어하고 이용자에게 알려주는 장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