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지난 15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15회 '유일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시상은 저출산 시대, 출산과 입양을 통해 생명존중과 돌봄의 가치를 실천한 두 가정을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석태·엄계숙 부부와 김상훈·윤
2025-01-16 09:57
유한양행은 지난 15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15회 '유일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시상은 저출산 시대, 출산과 입양을 통해 생명존중과 돌봄의 가치를 실천한 두 가정을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석태·엄계숙 부부와 김상훈·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