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중·장년 창업가들의 창업 초기의 자금 부담과 사무공간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개방형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올해 첫 모집을 시작으로 연간 4회(1월, 4월, 7월, 10월)에 걸쳐 입주기업을 선발할 예정이
2025-01-17 14:20
서울시가 중·장년 창업가들의 창업 초기의 자금 부담과 사무공간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개방형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올해 첫 모집을 시작으로 연간 4회(1월, 4월, 7월, 10월)에 걸쳐 입주기업을 선발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