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알리페이, 애플을 둘러싼 개인정보 이전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5월 초 금감원 제재안건에 최종 의결을 내릴 예정이었으나, 법리적 검토가 더 필요하다는 판단에 추가 검토에 들어간 상태다. 업계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과 정당한 위수탁 계약에 따
2025-05-25 13:00
카카오페이, 알리페이, 애플을 둘러싼 개인정보 이전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5월 초 금감원 제재안건에 최종 의결을 내릴 예정이었으나, 법리적 검토가 더 필요하다는 판단에 추가 검토에 들어간 상태다. 업계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과 정당한 위수탁 계약에 따
금융위원회가 제3자 개인정보 제공과 위·수탁 업무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기준 정립에 나선다. 금융권에서는 제 3자 신용정보 제공을 두고 '유출'과 '위·수탁'을 두고 해석이 불명확해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고려저축은행·예가람저축은행 사건과 카카오페이 사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