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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변호사 56명 '의료분쟁 조정 환자대변인' 위촉

    보건복지부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의료분쟁 조정 환자대변인' 위촉식을 개최했다. 의료사고 분야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한 변호사 56명은 사전 교육을 거쳐 2년간 환자대변인으로 활동한다. 환자대변인은 의료사고로 인한 분쟁 조정 시,

    2025-05-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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