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가 개발 중인 혈액감염 치료제의 기술이전 기업을 다시 찾는다. 세균을 억제하는 박테리오파지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의 조기 기술 수출로 분자진단에 쏠린 매출 구조를 개선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윤경원 인트론바이오 대표는 27일 서
2025-05-27 14:18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가 개발 중인 혈액감염 치료제의 기술이전 기업을 다시 찾는다. 세균을 억제하는 박테리오파지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의 조기 기술 수출로 분자진단에 쏠린 매출 구조를 개선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윤경원 인트론바이오 대표는 27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