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CES 2026 현장에서 회동했다. 지난 해 10월 서울에서 만난 이후 3개월여 만이다. 현대차그룹이 미래차 분야에서 글로벌 빅테크들과 개방형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양사 간 파트너십이 자율주행과 A
2026-01-07 13:33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CES 2026 현장에서 회동했다. 지난 해 10월 서울에서 만난 이후 3개월여 만이다. 현대차그룹이 미래차 분야에서 글로벌 빅테크들과 개방형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양사 간 파트너십이 자율주행과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