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지사 후보가 “이번 선거는 단순히 도지사 한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경북의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멈춰버린 경북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TK신공항·영일만항 개발, 제조AI벨트 구축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위기의 경북을 위대한 경북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출마 배경에 대해 “20년 가까이 오직 경북에서만 정치를 해왔다”며
2026-05-27 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