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플랫폼 닥터나우는 전지웅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공식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전지웅 CMO는 닥터나우의 유기적인 비대면진료 성장 공식과 질환별·고객별 특성에 따른 마케팅을 설계한다. 이에 더해 신규 이용자 확대와 기존 이용자 활성화를 도모할 전략을 수립한다. 전 CMO는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에서 사업 초기부터 11년간 B2C 마케팅을 담당하며 서비스 성장에 기여했다. 고객 세분화 기반 쿠폰 프로모션으로 신규 이용자 유입과 리텐션
2026-08-06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