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는 대형·우량 자산으로 임차인과 투자금이 몰리는 현상이 더 뚜렷해질 전망이다. 오피스는 대형 건물의 공실률이 낮아지는 반면 소형은 높아졌고, 물류센터도 대형과 소형의 임대료 흐름이 엇갈렸다. 이지스자산운용 전략리서치실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 보고서를 10일 발간했다. 보고서는 하반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자산 등급에 따른 양극화가 구조적 흐름으로 굳어질 것으로 내
2026-08-10 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