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국내 주요 유통채널 입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중기중앙회는 13일부터 '2026년 하반기 온·오프라인 통합 품평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는 갤러리아·롯데·신세계·현대·AK 등 5대 백화점을 비롯해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쇼핑e커머스, 우아한형제들, 우체국쇼핑, 지마켓, 쿠팡, 홈앤쇼핑 등 총 13개 유통채널이 참여한다. 참가 대상은 국내에
2026-08-12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