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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X 1년]'감(感)' 대신 'AI'…자율제조로 돌파구 찾은 K-제조업

    오는 9월 10일 'M.AX(제조 AI 전환) 얼라이언스'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우리 제조 현장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극심한 인력난, 수십년간 현장을 지켜온 숙련공의 은퇴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산업 현장 곳곳에 AI가 스며들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AI가 단순한 기계적 자동화를 넘어 현장 '베테랑의 두뇌와 감각'을 대신하며 K-제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와이케이스틸, 동일고무벨트(DRB

    2026-08-1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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