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소비재가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KCON LA 2026'과 연계한 B2B 수출상담회를 통해 단이틀 만에 800만달러 규모 수출 실적을 냈다. KCON은 K-팝과 뷰티, 푸드 등 한국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류 축제로,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무대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CJ ENM,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업해 'K-소비재 북미 수출
2026-08-18 1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