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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동행노조, 신임 위원장 선출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으로 구성된 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이 차기 위원장을 선출했다. 28일 동행노조에 따르면 손용호·안영득 후보가 9777표 중 득표율 54.2%를 획득, 위원장·수석부위원장에 당선됐다. 동행노조는 21일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투표를 거쳐 차기 위원장을 선출했다. 동행노조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과 함께 임금협상이 가능하도록 공동교섭을 요구하고 있다. DX부문과 DS부문 보상 격차를 줄이는 게 목적이다. 이를

    2026-09-2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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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동행노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대화·공동교섭 촉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으로 구성된 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대화를 요구했다. 동행노조는 1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고 “수원·서초·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우리 목소리를 띄웠지만, 회사는 아직 우리와 제대로 된 대화 테이블조차 만들지 않았다”며 “회장님과 현장이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대화 테이블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DX부문이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과 함께 임금협상

    2026-09-1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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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공동교섭단 구성 안해…DX 분리교섭 신청해야”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초기업노조)가 내년 임금 협상에서 공동교섭단을 구성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초기업노조는 20일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다. 초기업노조는 반도체 사업부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동행노조는 스마트폰·TV·가전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초기업노조는 “현재 조합원 규모를 기준으로 내년 교섭대표 노조는 본 조합이

    2026-08-2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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