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와 가축분뇨 등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바이오가스로 바꿔 난방과 시설재배 등에 활용하는 '에너지자립마을'이 조성된다. 정부는 올해 5곳 이상의 후보지를 선정해 기본구상·설계비를 최대 5억원 지원하고, 향후 에너지 생산·이용시설 구축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4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에서 기초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바이오매스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에너지자립
2026-08-23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