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내부망에서 공무원 중심으로 활용해온 농식품 빅데이터를 국민과 기업에 개방한다. 농산물 가격부터 가축질병, 원산지 인증 등 35종 데이터를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방식으로 우선 제공한다. 농식품부는 오는 26일부터 민간 클라우드 기반의 '농식품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내부 분석에 머물렀던 농식품 데이터를 외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제공 환경을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한 것이 핵심이
2026-08-24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