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오는 9월 2일 회생계획안 인가를 위한 관계인집회를 앞두고, 서울회생법원이 공익채권자들로부터 공익채권 분할 상환에 대한 동의를 받아올 것을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회생법원은 회생계획안이 제대로 실행되지 못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이해관계자들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수행가능성 평가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공익채권자 동의율이 수행가능성 평가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27일까지
2026-08-28 1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