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안업체들이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면서 국내 보안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개발이 중요해지고 있다. 의미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개발 목표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하는 것이 목표인지, 세계와 견줄 만한 사이버보안 AI를 만드는 것이 목표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보안 AI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 특정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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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줌인] K-시큐리티 살릴 보안 AI…'성능' 입증이 관건2026-09-07 16:00 -
네이버클라우드, '보안 특화 AI' 최종 선정…700B급 모델 2개 개발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정부의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사업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내 AI 인프라와 보안 데이터를 결집해 공격과 방어에 각각 특화된 보안 AI 모델을 개발하고, 국가 핵심시설과 주요 산업 현장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수행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정부는 네이버클라우드가 뛰어난 기술력과 개발 경험을 갖춘 대규모 산학
2026-09-03 14:05 -
소만사, '섀도우 AI 에이전트' 통제하는 AIDR 출시소만사는 기업 내부에서 사용되는 섀도우 AI 에이전트를 관리·통제하는 '프라이버시-i AIDR'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라이버시-i AIDR은 소만사의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솔루션에 'AIDR(AI Detect and Response)'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다. PC에 설치된 AI 에이전트의 자산관리와 활동 가시성 확보, 권한관리 등 3개 기능을 제공한다. 소만사는 클로드와 오픈AI, 제미나이 관련 에이전트뿐 아니라 허깅페이
2026-08-26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