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세계 게임산업 쾰른에 집결... K게임, 신작 앞세워 정면승부

    글로벌 게임산업의 신작 경쟁이 독일 쾰른에서 막을 올렸다.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이 26일(현지시간) 개막한 가운데 크래프톤과 엔씨, 펄어비스 등 국내 게임사도 해외 시장 공략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전날 개막 전야제부터 세계 최초 신작과 한국어 트레일러를 잇따라 선보이며 K게임의 존재감을 보였다. 올해 게임스컴에는 67개국 16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했다. 해외 참가사 비중만 70%에 달한다. 전시 면적은 23만3000㎡로, 처

    2026-08-26 14: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