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충청권 지방자치단체가 392조원 규모 첨단전략산업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인허가 속도전'에 돌입했다. 산업통상부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규성 지역경제정책관 주재로 '충전대(충청권 첨단산업 대도약) TF'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충북, 충남, 세종 등 광역 지자체와 아산, 당진, 청주 등 기초 지자체가 참석했다. 이번 3차 회의는 기업의 투자 계획과 애로 해소 방안을 논의했던 앞선 1·2차 회의의 연장선이다. 지자체별 실제 인허가 진
2026-09-10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