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국세청과 질병관리청을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은 기존 8곳에서 10곳으로 늘어난다. 개인정보위는 국세청과 질병관리청을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으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노베이션 존은 다중 인증과 실시간 화면 녹화 등 강화된 보안 환경에서 가명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일반 연구공간보다 완화된 가명처리와 다양한 결합키 활용, 가명정보
2026-09-21 1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