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의 침입을 찾아내는 것과 실제 피해 확산을 막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글로벌 정보기술(IT)·보안 리더 대부분은 내부 공격을 탐지할 수 있다고 답했지만, 절반 가까이는 한 번 침투한 공격자가 다른 시스템으로 이동하는 것을 막지 못한다고 답했다. 일루미오코리아는 최근 'AI 위협에 대한 대응'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IT·보안 리더 700명 중 95%가 무단 측면이동(Lateral movement)을 탐지할 수 있다고 답했
2026-09-27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