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광양자컴퓨팅 기업 콴델라가 한국을 아시아 지역 생산 거점으로 육성한다. 이를 위해 국내 기업·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양자 제조 컨소시엄'을 통해 반도체·광자·첨단 제조·시스템 통합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니콜로 소마스키 콴델라 대표는 28일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양자컴퓨팅은 전략 기술이기 때문에 현지 제조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국은 단순히 한 국가 차원의 협력 대상이 아니라 아시아 허브
2026-09-28 1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