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자신의 사업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에 부합하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이 가동된다. 기업의 적합성 판단 부담을 낮춰 녹색채권·여신·보증 등 녹색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민간 녹색투자를 촉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전환(GX)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민간자금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녹색투자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환경산업기술원과 기보는 다음 달 1일 서울 여의
2026-09-30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