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로봇을 겨냥한 보안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기존 인증·보안 기술을 AI와 로봇으로 확장해 'AI 네이티브 시큐리티(AI Native Security)' 기업으로 사업영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30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 시큐업'을 통해 “하이테크 보안 기업에서 정보보호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제로 트러스트 인증 전문 기업으로 발전해 왔다”며 “이제는 에이전
2026-09-30 1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