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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사이트] 황재호 민트로켓 대표 “한국 게임 하면 민트로켓' 듣고 싶다”

    “데이브 더 다이버의 처음 목표는 50만장이었습니다.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다음 기회를 얻는 게 목표였죠. 그런데 3년여 만에 1000만장까지 왔습니다. 5년, 10년 뒤에는 '한국 하면 민트로켓이 있잖아'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황재호 민트로켓 대표가 바라보는 '데이브 더 다이버' 1000만장 돌파는 하나의 기록을 넘어 다음 도전을 위한 출발점에 가깝다. 개발 초기에는 손익분기점을 넘겨 다음 게임을 만들 기회를 확보하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였

    2026-10-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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