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11월부터 루게릭병 등 중증근육성희귀질환자를 위한 전문요양병원 건강보험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환자 맞춤형 전문진료부터 단기병상, 응급상황 대응, 지역사회 연계까지 질환 특성을 반영한 4대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복지부는 1일 제17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중증근육성희귀질환 전문요양병원 건강보험 시범사업 추진방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루게릭병 등 중증근육성희귀질환은 질환이 진행되면서 인공호흡기·기관절개·경관영양 등에 의
2026-10-01 1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