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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헬스-마리아의료재단, 배아 넘어 난자로 AI 연구 확대… 'AI 기반 맞춤형 배양' 가능성 제시

    카이헬스가 배아 평가를 넘어 난자 특성과 배양 환경의 관계를 분석하는 연구로 인공지능(AI) 활용 범위를 넓힌다. 난자의 개별 특성에 따라 배양 환경에 대한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확보하면서 향후 '맞춤형 배양'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카이헬스는 마리아 난임연구소 및 마리아의료재단과 공동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 '리프로덕션 앤드 퍼틸리티(Reproduction and Fertility)'에 게재됐다고 1일 밝혔다. 연구팀은 마

    2026-10-0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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