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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 라이더 등 프리랜서 원천징수 3.3→2.2%…국세청 세정지원 확대

    배달라이더와 대리운전기사, 캐디, 방송작가 등 이른바 'N잡러·프리랜서'의 세 부담과 신고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세정지원이 확대된다. 정부는 인적용역소득자의 원천징수세율을 낮추고 근로·자녀장려금 수급 요건도 완화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인적용역소득자 단체와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전국배달라이더협회, 한국대리운전기사연합회, 플랫폼배달 노동조합, 전국여성노조 캐디지부, 전국방송작가협회 등이 참석했다. 정부 세제개편

    2026-10-0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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