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가 모바일 신분증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과 웹3(Web3)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서비스를 발굴했다. 금융·의료·복지·관광·콘텐츠 등 일상 영역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대거 제시됐다. 라온시큐어는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와 공동 주관한 '2026 블록체인&AI 해커톤'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한국디지털인증협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행사로, 결선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렸다.
2026-10-02 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