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재차 분노를 표출하며 사실인정과 공개사과를 직접 요구했다. 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측에 사실인정과 공개 사과를 직접 요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이번 사태를 은근슬쩍 넘기지 않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2일 X(구 트위터)에 “사실인정과 공개 사과를 계속 거부하면 추가 조치를 해나갈 것”이라며 “대한민국 국민과 국가의 위신에 관한 문제로서 묵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양국은 현재 북한군 포로 이송
2026-10-02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