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빈 전 한국전력 경영관리부사장이 한국남동발전 제10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을 마무리하고 조직 안정과 에너지전환 대응에 본격 나선다. 한국남동발전은 이현빈 신임 사장이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취임식에서 현장 소통과 안전을 핵심 경영 가치로 제시했다. 그는 “우리 회사가 에너지전환에 앞장서고, 발전공기업의 새로운 성장 과정에서도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임직
2026-10-02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