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안전관리 고도화에 나선다. 사업소와 협력기업까지 참여하는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잠재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한다. 중부발전은 1일부터 이틀간 본사에서 '2026년 제3차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Make KOMIPO Safer Together'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회의는 본사와 사업소, 협력기업이 안전보건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
2026-10-02 1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