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5라운드에서 '더 뉴 아반떼N TCR'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TCR 월드투어 한국 경기가 열린 인제 스피디움은 강원도 인제의 산악 지형을 활용한 20개의 다양한 코너와 고저차를 이용한 까다로운 구간이 배치돼 드라이버의 기술적이고 리듬감 있는 운영이 중요하다는 평가다. 더 뉴 엘란트라N TCR 경주차로 출전한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3일 첫 번째
2026-10-05 0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