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소기업 등의 에너지효율 투자에 적용하는 정책융자 금리를 연 2.0%까지 낮춘다. 고금리에 따른 금융비용을 줄여 기업의 에너지 절감시설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조치다. 정부는 이번 금리 인하로 지원 기업의 이자 부담이 연간 약 50억원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에너지효율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이달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를 0.5%포인트(P) 추가 인하한다고 5일 밝혔다. 에너지이용
2026-10-05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