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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감]산업부, 대미투자 국익 최우선 추진…호남 반도체 등 1600조 속도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000억달러 규모의 대미 전략투자와 관련해 국익을 최우선으로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밟겠다고 6일 밝혔다.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팹(Fab) 신설 등 1600조원(약 1조1912억달러) 규모 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을 위해 인허가 패스트트랙을 가동하는 한편, 5극3특 초광역특구 지정과 자원안보기금 신설 등도 추진한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 업무현황 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핵심 정

    2026-10-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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