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해킹 방어를 위한 취약점 관리가 중요해진 가운데, 사이버 보안에 여러 AI 모델을 함께 활용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AI 모델마다 찾아내는 취약점이 다른 만큼 서로의 탐지 사각지대를 보완해야 한다는 것이다. 니케시 아로라 팔로알토 네트웍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골드만삭스 커뮤니코피아+테크놀로지 콘퍼런스 2026'을 통해 “현재 취약점 관리에서 5개 모델을 활용하고 있다”며 “각각의 모델이 서로 다른 취약점을
2026-10-06 14:33
